전체 글45 벧엘에클레시아 250601 메뚜기 심판2 출10:12~20 벧엘에클레시아 250601 메뚜기 심판2 출10:12~20 동풍이 메뚜기를 불러 들이고...서풍이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다.https://youtu.be/eUAR1niuwbA?si=cqQNDXsNs6KY80my말씀(로고스:이야기)(선물:겉포장지)죽는 나는 진짜 나를 살리기 위한 현상이었다.참나를 찾음은 결혼.나와 다른 말씀을 전할때 다르면 이단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일단. 보여주시면 이단. 결혼을 한다. 삼단. 제 3일에는 완전하리라. 하나님을 알게 하기위해서 이 보이는 세상을 보여주심. 제자가 사도가 된다. 더 깊이 하나님을 알라. 예수님은 천국까지 가는 안내자이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네 손을 내밀어 (빛, 주의 능력), 아들이 아버지이다. 손은 권능을 의미함. 내속에 메뚜기가 있다. 너희.. 2025. 6. 1. 벧엘에클레시아 250525 메뚜기 심판1 메뚜기가 마음에 들어가니 바로가 마음을 열다출10:1~11https://youtu.be/l1NQ8waOOHs?si=FlqR4vBT2-JNHTiI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의 하나님이다. 이러한 신앙생활이 되야 한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메뚜기는 나쁜 곤충이다. 내편에서 보나 주님편에서 보나, 너희안에 내가 들어가서 내편을 만들어주신다.내가 메뚜기면 하나님도 메뚜기로 오신다. 하늘은 늘 땅에 내려주신다. 우리의 부족함을 하나님이 채워주신다. 하나님의 나라는 내마음안에 계신다. 너희 마음안에 성전을 만들어주신다. 메뚜기 심판. 바로가 마음을 열었다. 성령이 오셔야지만 마음이 찢어진다.나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주신다. 8번쨰 메뚜기 심판. 너희 안에 성전을 만들어야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2025. 5. 25. 벧엘에클레시아 250518 출 9:27~35 우박재앙3편 https://youtu.be/wPpg1Vc6MxI?si=d1EbZ3k7WVNKDO2D나는 나의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다. 회계는 영의 회계로 나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하나님을 본자가 아들이다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줄 알라. 출 9:27~35성경말씀을 볼수 있는 눈이 떠지도록.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기독교인. 내안에 계신 성령께서 꺠닫게 해주심. 머리의 지식이 마음으로 내려옴. 나의 공간이 아버지 하나님의 공간으로 변한다.세상땅이 새땅, 즉 하늘나라가 된다. 종말은 아버지만 아신다. 마음안에 아버지의 말씀이 채워지면 성령이 임한다. 성령과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못본자는 내 의가 강한것이다. 아버지를 본자는 아들을 보았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이다. 아들을 본자는 아버지를 본자이다.성전은 , .. 2025. 5. 18. 벧엘에클레시아 250511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출9:18~26 https://youtu.be/_PsRySDYGME?si=rWy0HYfkDbkpDZvx벧엘에클레시아 250511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출9:18~26말씀을 배운다. 듣는다. 말한다. 우박재앙 2번째 이야기. 우박은 덩어리. 나는 보이지 않고 오직 주만 보이도록.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 죽은자란 하나님과 나를 분리한자. 산자는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내안에 계실때.죽은나는 (생각)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신것이 너가 되야되는 것을 믿는것이다. 그분이 나였고, 내가 그분이었구나. 신앙생활의 목표이다. 저들도 아버지와 내가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 저들도 우리와 하나되게 하옵소서. 이땅의 오신 목적과 주님의 기도제목. 믿고 안믿고는 듣.. 2025. 5. 11. 벧엘에클레시아 250504 우박심판 1편 출9:13~17 벧엘에클레시아 250504 우박심판 1편 출9:13~17 이번에는 네 마음에 우박을 https://youtu.be/JegKsHVzHH0?si=oOExMTCgqXZorK4b 내일 일은 염려하지 말라. 지금 이순간 만족하라.하나님과 아버지와 함께 함으로 완전하다. 마음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다. 우박심판. 우리 마음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다. 우박은 우리에게 해롭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한다. 비는 이롭다. 우리 마음에 우박을 내려주신다. 우리 마음안에 아버지가 안계시다. 좁쌀만한 별이 태양보다 크다. 사람들은 밖에 일로 분주하다. 성경말씀은 모든자에게 필요한 말씀이다. 출9:13~17 많이 먹으면 배만 부르지 몸에는 해롭다. 적당히 먹어야 한다. 여섯번까지 재앙이 겉사람을 변화시켰다.. 2025. 5. 4. 벧엘에클레시아 250420 첫째부활 과 둘째사망 (계20:4~6)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n6qj3JEOkuY 예수는 죽은자임을 꺠달을떄가 부활이다. 보이는 것 자체가 예수의 삶으로 살고있다. 하나님은 원수가 없다. 십자가 왼쪽 강도. 오른쪽 강도 예수는 죽음과 부활이다. 내마음안에 주님이 오셨구나 알때 부활의 의미를 알수있다. 첫쨰 부활과 둘쨰 사망. 이면적 신앙생활. 내마음에 두마음이 있구나. 예수 부활이다. 요한, 사랑하는 자, 헤롯에게 감옥에서 목베임. 감옥은 율법으로 사는 것, 여기가 지옥. 아버지 보좌, 아버지의 말씀이 있는 곳, 우편보좌. 그리스도가 너희안에 계심을 알지못하느뇨. 우리 마음. 성막을 져라. 애굽에 살던 내 백성을 하나님의 성전되게 하라. 보좌는 지성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내 생각이 아니고 하나.. 2025. 4. 27. 이전 1 2 3 4 5 6 ··· 8 다음